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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리버드부터 매진특가까지 — 항공권 특가 용어 정리
캘린더를 보다 보면 같은 항공사인데도 특가 이름이 조금씩 다른 걸 보셨을 거예요. "얼리버드", "매진특가", "땡처리"처럼요. 전부 "운임을 싸게 파는 기간"이라는 점은 같지만, 열리는 이유와 타이밍이 조금씩 달라요.
얼리버드 특가
보통 출발일보다 몇 달 앞서 미리 좌석을 채워두려고 여는 특가예요. 판매 기간이 길게 잡히는 경우가 많아서 여유 있게 비교해볼 수 있어요.
매진특가·빅세일
시즌이나 노선 신규 취항을 기념해 짧은 기간만 여는 특가예요. 판매 기간이 며칠로 짧게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, 캘린더의 D-Day 뱃지를 확인해두면 놓치지 않는 데 도움이 돼요.
잔여석·임박 할인
출발일이 가까운데 남은 좌석을 채우려고 여는 할인이에요. 탑승 가능 기간이 짧게 제한되는 경우가 많으니, 카드 상세의 탑승 기간을 꼭 같이 확인해보세요.
이름이 달라도 정확한 운임·조건은 항공사마다, 그리고 그때그때 달라요. 티켓줍줍은 "언제 어떤 특가가 열리고 언제 끝나는지"를 캘린더로 정리해드릴 뿐이고, 가격·조건은 공식 페이지 기준이 최종입니다. 최저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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